농식품부 장관, 햇사과 생육 및 출하 동향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2026‑07‑30 발표 · 경북 영주시 사과 생육·출하 현장 점검
2026년 7월 30일(목),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사과 주산지인 경북 영주시를 찾아 햇사과의 생육 상황과 출하 현장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번 보도자료는 “경북 영주에서 진행된 사과 생육·출하 현장 점검”을 주제로 하며, 장관 송미령이 현장 농가·유통센터를 순회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현장 점검 주요 내용
- 청사과(쓰가루) 수확 상황: 조생종인 청사과(쓰가루)의 현재 수확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 가을 본격 출하 품종: 홍로·후지 등 가을에 출하되는 주요 품종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품질 유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폭염 대비 관리: 지속되는 여름 폭염으로 인한 햇볕데임(일소)·열과(열매터짐) 피해 예방을 지방정부·농협·농진청에 당부했습니다.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 활동 점검
송 장관은 4월부터 운영 중인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주산지 지방정부·농진청·농협 합동 추진단)의 활동 실적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추진단은 정기적인 생육 상황 점검과 현장 기술지도를 통해 이상기상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영주시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 시찰
영주시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에서는 햇사과가 선별·포장·출하되는 전 과정을 장관이 직접 시찰했습니다. 송 장관은 “소비자에게 고품질 사과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유통 현장의 모든 관계자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장 발언 및 향후 과제
현장에서 송미령 장관은 “농업인과 지방정부의 선제적인 관리 덕분에 올해 사과 생육 상태가 좋아 다행스럽다”며, “국민이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지 않도록 햇사과를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심하고 과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과수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사과 재배 농가 | 청사과(쓰가루) 수확 상황, 홍로·후지 등 가을 품종 생육 상태 |
|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 | 4월~ 운영 실적, 생육 지도·기술지원 현황 |
| APC(산지유통센터) | 햇사과 선별·포장·출하 과정 시찰 결과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청사과(쓰가루) 수확 상황 – 현장 사진 및 수확량 자료
-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 활동 실적 – 4월부터 진행된 정기 점검 일정 및 주요 성과
- APC에서의 햇사과 출하 과정 – 선별·포장·출하 흐름도와 관계자 인터뷰
자료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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