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케이-컨벤션 사업' 국제회의 8개 선정, 경쟁력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5-0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글로벌 케이-컨벤션 사업' 국제회의 8개 선정, 경쟁력 강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은 올해 2월에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서 지역 특화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제회의를 발굴·지원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제회의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특히,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를 발굴, ‘케이-유망’ 국제회의, ‘케이-대표’ 국제회의 등 단계별로 지원해 최장 20년간 세계 경쟁력을 갖춘 국제회의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 문체부는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3월 23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더 살펴볼 내용
이후 접수한 국제회의를 대상으로 주제 매력도와 글로벌 성장 가능성, 행사 구성·운영, 사회적 기여 등 평가지표를 토대로 1차 적격성 심사와 2차 발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 5개, ‘케이-유망’ 국제회의 2개, ‘케이-대표’ 국제회의 1개를 새롭게 선정했다.
지역 전략산업 등과 연계한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에는 ▴건강관리(웰니스)를 주제로 한 ‘세계산림치유포럼(충북 청주)’과 ▴바이오산업을 주제로 한 ‘월드 바이오 이노베이션 오송(충북 청주)’, ▴숲길 달리기와 같은 트레일 스포츠를 주제로 한 ‘국제 트레일 스포츠 콘퍼런스(강원 원주)’ 등이 선정됐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5-0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