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찾아가는 도서전'으로 '케이-북'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 넓힌다

핫이슈 · 2026-09-02

뉴욕에서 '찾아가는 도서전'으로 '케이-북'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 넓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9-0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뉴욕에서 '찾아가는 도서전'으로 '케이-북'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 넓힌다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 이하 진흥원)과 함께 9월 2일(수)부터 3일(목)까지 미국 뉴욕 ‘엔와이씨 세미나 앤 콘퍼런스 센터(NYC Seminar & Conference Center)’에서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열어 ‘케이-북’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힌다.

핵심 내용

  • 문체부와 진흥원은 ‘찾아가는 도서전’을 통해 국내 출판 콘텐츠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3~5개국을 찾아가 국내 출판사와 현지 구매자 간 1:1 사업 수출 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5개국에서 총 1,045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해 약 1,766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올해는 베트남, 태국, 대만, 미국, 이탈리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 지난해 뉴욕 상담회에서는 252건의 상담을 진행해 750여만 달러 상당의 상담액 실적을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미국 현지 주요
  • 출판·판권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판권 수출은 물론, 출판 지식재산(IP)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이번 상담회에서는 글로연, 이야기꽃, 다산북스, 미래엔, 자음과모음, 케이크주식회사 등 국내 15개 출판사가 직접 현장에 참가해 상담을 진행하며, 위탁도서 101종에 대한 상담 대행도 진행한다
  • 미국에서는 세계적인 대형 출판그룹뿐 아니라 독립 출판사와 전문 출판사, 문학 에이전시 등 40개사

배경과 의미

세계 최대 규모 출판그룹부터 독립·전문 출판사, 에이전시 등과 ‘케이-북’ 해외 진출 집중 상담 이번 상담회에서는 글로연, 이야기꽃, 다산북스, 미래엔, 자음과모음, 케이크주식회사 등 국내 15개 출판사가 직접 현장에 참가해 상담을 진행하며, 위탁도서 101종에 대한 상담 대행도 진행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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