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이 주인공인 무대, 디비전리그로 생활체육 저변 넓힌다
발표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6‑09‑05(토)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 디비전리그 현장을 찾아 최휘영 장관이 직접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결하는 ‘디비전리그’의 현황과 의미를 알리고, 장관의 현장 방문을 통해 정책 추진 의지를 확인시키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건강·웰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하면서, 일반인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소규모 활동이 늘어나면서 동호인 중심의 스포츠 커뮤니티가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문체부는 생활체육을 단순 취미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전문체육으로 이어지는 인재 발굴·육성의 발판으로 삼고자 ‘디비전리그’를 도입했습니다. 승강제 시스템을 적용해 실력에 따라 리그가 조정되므로, 동네 동호인부터 차세대 유망주까지 모두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촉진하고, 우수한 생활체육 선수가 자연스럽게 전문선수로 전환되는 연계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디비전리그 현황
- 운영 종목: 2026년 현재 15개 종목(축구, 야구·당구·탁구, 배드민턴·테니스·족구, 농구·배구·핸드볼·하키, 아이스하키·플래그풋볼·라크로스·크리켓)
- 리그 수: 총 2,461개 리그가 전국적으로 운영 중
- 참가자 규모: 약 13만 7천 명의 생활체육 선수가 참여
- 특히 농구: 2025년 도입 이후 유·청소년·성인·여성·어르신 등 연령·계층을 아우르는 대표 종목으로 성장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운영 종목 | 15개 (2026년 기준) |
| 리그 수 | 2,461개 |
| 참가자 수 | 약 13만 7천 명 |
| 주요 종목 | 농구(2025년 도입) |
| 승강제 적용 | 경기력에 따라 승격·강등 |
현장 방문 및 주요 일정
9월 5일 오후, 최휘영 장관은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 디비전리그 D3 리그 경기를 직접 관람했습니다. 이날 경기에는 30~40대 동호인 팀 ‘업템포’와 ‘모어’가 맞붙어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장관은 경기 전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후 장관은 선수단을 격려하고, 직접 시투를 맡아 경기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정책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생활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디비전리그의 승강제 시스템 상세 설명
- 2025년 도입된 농구 디비전리그의 연령·계층별 참여 현황
- 최휘영 장관이 현장에서 제시한 향후 정책 방향 및 지원 내용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342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