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말고 여기! 지역거점을 '글로벌 관광특구'로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5-1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서울 말고 여기! 지역거점을 '글로벌 관광특구'로 키운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공모는 국정과제 ‘(107-2.) 지역 관광자원 특화로 지역 경제 성장 견인’의 일환으로, 수도권과 자체 관광기금 지원체계를 보유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 문체부는 지역 고유의 핵심 콘텐츠와 우수한 관광 기반 시설 및 서비스를 갖춘 잠재력 있는 특구 2곳을 선정해 세계인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 공모는 관광산업 활성화 수준과 지역자원 특성에 따라 ‘미래융합형’과 ‘지역자생형’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더 살펴볼 내용
▴‘미래융합형 관광특구’는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스마트 기술과 문화시설이 융합된 특구를 대상으로, ▴‘지역자생형 관광특구’는 외국인 관광객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고유한 역사·문화, 경관 자원을 보유한 특구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각 지자체는 보유한 핵심 자원을 바탕으로 적합한 유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5-1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