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관광 민관 협력 확대·강화 위한 논의의 장 마련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5-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지역관광 민관 협력 확대·강화 위한 논의의 장 마련'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14.)’에서 논의된 ‘관광 새마을운동’ 추진의 일환으로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 13개 지역관광추진조직(DMO*)과 함께 5월 20일(수), 상연재(서울 중구)에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 지역관광추진조직(Destination Marketing&Management Organization): 지역 기반 민관(공공, 민간, 지역주민 등) 협력과 연결로 관광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 역할 수행 조직 이번 간담회에서는 10개의 기초 지방정부 지역관광추진조직 및 소관 지방정부 관계자, 3개의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 및 지방정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 지역관광 첫인상 바가지요금, 불친절 개선으로 다시 찾고 싶은 지역 이미지 형성 문체부는 먼저, 지역관광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바가지요금과 불친절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관광추진조직과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요청할 계획이다.
더 살펴볼 내용
지역을 찾는 여행객이 다시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관광추진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상인회 등의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13개 지역관광추진조직과 관련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캠페인 추진 방안도 논의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5-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