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주민이 직접 만든 한강로동 맞춤형 생활 안심 디자인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8-1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주민이 직접 만든 한강로동 맞춤형 생활 안심 디자인 선정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과 함께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으로 사업 부문 14점, 연구 부문 3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핵심 내용
- 영예의 대통령상(대상)은 서울 용산구청의 ‘주민참여 리빙랩 「용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이 차지했다.
- 공공디자인으로 생활·교통·환경 문제 해결 넘어 주민들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사업 운영 모델 구축 올해 대통령상(대상) 수상작은 주거지와 상업지구가 혼재돼 소음과 쓰레기 무단투기, 주차난이 겹쳐온 한강로동에서 주민·구청·경찰이 리빙랩* 「용용랩」을 함께 운영해 지역 맞춤형 해법을 찾은 사례다.
- 상가로 오인돼 반복되던 주거지 무단침입에는 범죄 신고 정보무늬(QR코드)를 붙인 조명형 표식을, 상점가 소음에는 공공질서 알리미 조명을 도입하는 등 주민의 눈으로 찾은 문제를 공공디자인으로 풀어냈다.
- 생활·교통·환경 전반을 아울러 단순 민원 해결과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참여 주체들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사업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8-19
- 확인할 원문: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주민이 직접 만든 한강로동 맞춤형 생활 안심 디자인 선정
배경과 의미
리빙랩(Living Lab): 생활 현장을 실험실 삼아 주민이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설계·실증하는 사용자 참여형 방식 대통령상 외에도 사업 부문에서는 문체부 장관상 3점, 공진원장상 6점,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이하 학회장상) 4점을 선정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주민이 직접 만든 한강로동 맞춤형 생활 안심...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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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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