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복상점', 광장시장의 한복 제작 문화 조망부터 기업 상담, 판매, 체험까지

핫이슈 · 2026-08-11

'2026 한복상점', 광장시장의 한복 제작 문화 조망부터 기업 상담, 판매, 체험까지

행사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08‑11에 “2026 한복상점” 개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과 공동으로 2026년 8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진행됩니다. 9회를 맞이한 한복상점에는 총 149개 한복 기업이 참여하며, ‘한복을 짓는 시장’이라는 주제로 광장시장 한복주단시장 기획관을 운영하고, 최초로 기업 간 거래(B2B) 사업상담회를 개최해 국내·외 판로 확대와 신규 거래 발굴을 지원합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개최 일자 2026‑08‑13(목) ~ 2026‑08‑16(일)
개최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주관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참여 기업 149개 한복 기업
주요 프로그램 광장시장 한복주단시장 기획관, B2B 사업상담회, 전시·부스 운영
부스 운영 광장시장 소속 한복·직물업체 6개사

광장시장 한복주단시장 기획관

광장시장은 120여 년 동안 한국 한복 제작·유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번 기획관에서는 광장시장 한복주단시장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하고, 원단 선택, 금박, 자수, 바느질 등 한 벌의 한복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전시합니다. 또한, 현장에 배치된 6개 업체 부스를 통해 관람객은 직접 원단과 완성품을 체험·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 장인의 손길과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한복이 단순 의복을 넘어 문화적 가치를 지닌 ‘움직이는 유산’임을 체감하게 됩니다.

B2B 사업상담회

‘2026 한복상점’은 이번에 처음으로 B2B 사업상담회를 도입했습니다. 한복 기업과 해외 바이어, 유통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1:1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수출·수입 기회를 확대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상담회를 통해 한복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전통 의복인 한복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속 가능한 패션과 전통 기술 보존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문화적 흐름 속에서 ‘2026 한복상점’은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플랫폼으로서, 한복 산업의 디지털 전환, 친환경 소재 적용, 해외 시장 진출 등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장이 됩니다. 독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복이 단순히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살아있는 문화 자산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광장시장 한복주단시장의 120년 역사와 전통 제작 공정 소개
  2. 원단 선택부터 금박·자수·바느질까지 한복 완성 과정 전시 내용
  3. B2B 사업상담회 운영 방식 및 참여 기업·바이어 상세 정보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3983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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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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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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