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전통시장 서비스 혁신, 지역 대표 관광지로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5-1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11개 전통시장 서비스 혁신, 지역 대표 관광지로 만든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와 함께 5월 14일(목), 서울 망원시장에서 ‘케이-관광마켓 스마일 캠페인’ 발대식을 열어 전통시장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 (서울) 망원시장, 경동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 ‘케이-관광마켓’ 2기 11개 시장 상인회, 4대 서비스 혁신 약속하는 공동선언문 서명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2023년부터 ‘케이-관광마켓’을 선정해 2년간...
- 이번 2기 발대식에서는 ‘케이-관광마켓’ 2기의 출범을 알리는 동시에 국내 관광의 가장 큰 장애 요소로 지적되어 온 바가지요금과 일부 불친절한 응대 문화를 근절하고 상인 주도의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친절하고 환대하는 문화를 확산할 것을 다짐한다.
더 살펴볼 내용
문체부와 관광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케이-관광마켓’ 2기 11개 시장 상인회, 청년 상인, ‘스마일 캠페인 홍보대사’, 국제 홍보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관광마켓 스마일 추진단’에 위촉장을 수여한다.
아울러 11개 시장 상인회장들이 가격 정찰제와 카드 결제, 청결·위생, 친절 등, 4대 서비스 혁신을 약속하는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5-1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