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성장의 무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5-1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도전과 성장의 무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5개 장애 유형 학생선수단 참가, 17개 종목 부산광역시 곳곳에서 열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장애학생체전’에는 지체장애,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등, 5개 장애 유형의 선수단 총 4,287명(선수 1,983명, 임원‧관계자 2,304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초등학교부, 중학교부, 고등학교부로 나누어 ▴패럴림픽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종목으로 구성되는 육성 종목 5개,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보급 종목 11개, ▴그 외 전시 종목 1개 등, 총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 꿈나무 장애 선수들의 등용문, 장애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 ‘장애학생체전’은 그동안 장애인 꿈나무 선수를 발굴하는 등용문이자 미래의 국가대표로 활약할 장애인체육의 주역을 키워내는 산실 역
더 살펴볼 내용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최휘영)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하며, 부산광역시(행정부시장 김경덕), 부산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최윤홍),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체전)’가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개회식(5. 12.) 현장을 찾아 학생선수단을 격려한다.
5개 장애 유형 학생선수단 참가, 17개 종목 부산광역시 곳곳에서 열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5-1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