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문체부 장관, 밀양시 문화·관광 현장 찾는다

핫이슈 · 2026-05-14

문체부 장관, 밀양시 문화·관광 현장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5-1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문체부 장관, 밀양시 문화·관광 현장 찾는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밀양시는 밀양아리랑 등 풍부한 지역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문화도시·지역사랑 휴가 지원제(이하 반값여행)·관광두레 등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을 문체부와 함께 협력·시행하고 있다.
  • 최 장관은 지역에서 문화거점 역할을 하는 지역 서점을 필두로, 공연예술, 지역문화·관광 창업 등 여러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전통시장 상인들과 함께 관광객 수용태세도 면밀히 점검한다.
  • 지역서점 방문, 독서문화 프로그램 점검 및 도서관 납품 등 현장 의견 청취 첫 일정으로 1961년에 개점, 밀양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서점이자 2대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 청학서점(삼문점)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듣는다.

더 살펴볼 내용

최 장관은 지난 4월 30일, ‘공공기관의 지역서점 도서 구매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지역 서점 및 공공·학교도서관 관계자를 만난 데 이어 더욱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지역서점을 방문한다.

특히, 이번에 방문하는 밀양시의 지역서점 2곳은 올해 문체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인생독서×인생서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5-1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