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 정상회의'에 이어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총회'에서 역내 관광의 미래 논의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5-0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에이펙 정상회의'에 이어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총회'에서 역내 관광의 미래 논의'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총회 현장을 찾아 참석자들과 아시아·태평양 관광의 미래를 논의한다.
- 1951년 설립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민관협력 기구로 중앙 및 지방정부, 관광공사, 항공사, 여행사, 호텔, 학계 등 관광 분야 이해관계자 약 800개 회원으로 구성 이번 총회는 지난해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정상회의’의 성과와 열기를 잇는 후속 국제행사로서, 경북이 마이스(MICE)와 국제관광의 세계적 거점임을 다시 한번 전...
- 한국 관광 이미지 다변화, 방한 관광객 지역으로 확산 계기 마련 특히 전 세계 35개국에서 온 관광 분야의 핵심 의사결정자와 전문가 5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그간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한국 관광의 외연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다.
더 살펴볼 내용
참석자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경주의 역사성과, 미래산업‧해양관광의 중심인 포항의 역동성을 비롯해 서울과는 차별화된 ‘가장 한국적인 지역 자원’의 매력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한국의 관광 이미지를 다변화하고, 방한 관광객의 발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지역관광시대’를 이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5-0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