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국제중재의 새로운 해법을 논하고 국제법무인재를 양성합니다

정책 · 2026-08-05

법무부, 국제중재의 새로운 해법을 논하고 국제법무인재를 양성합니다

법무부, 2026‑08‑05 발표 – 예비법조인 글로벌 펠로우십 개설

법무부는 2026년 8월 5일,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인 우수 예비법조인들에게 국제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법률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제3회 ‘예비법조인 글로벌 펠로우십*’ 과정을 홍콩에서 8월 3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개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예비법조인 글로벌 펠로우십 개요

이번 펠로우십은 매년 법학전문대학원 여름방학(7~8월) 기간에 진행되는 홍콩 로펌 연수과정의 일환이며, 홍콩사무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운영됩니다. 8개 로스쿨을 거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4명의 예비법조인들은 2주간 현지 로펌 7곳에서 국제금융·중재·기업법무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를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선발 및 연수 내용

구분 확인할 내용
과정명 예비법조인 글로벌 펠로우십
기간 2026‑08‑03 ~ 2026‑08‑14
장소 홍콩 (홍콩 법원·중재기구 견학, 현지 로펌 7곳)
참여기관 법무부, 홍콩사무변호사회, 8개 로스쿨, 7개 현지 로펌
대상 법학전문대학원 재학 중인 예비법조인 14명
지원내용 국제금융·중재·기업법무 실무 연수, 현지 법원·중재기구 견학

청년법조인 해외 인턴십

변호사 자격 취득 10년 이내의 청년법조인을 대상으로, 금년 상반기에 진행된 해외 법률기관 인턴십 선발절차를 통해 중동·남미·동남아 지역 5개 국가에 위치한 로펌에 순차적으로 파견하고 있습니다. 파견 대상자는 현지 사무소에서 실제 사건을 담당하며, 국제법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한‑홍 공동 법률세미나

법무부와 홍콩 법무부는 2026‑08‑05(수) 홍콩 호프웰 호텔에서 제3회 한국 법무부‑홍콩 법무부 공동 법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홍콩 양국의 법조인들을 초청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방안, 국제법무 최신 동향, 그리고 양국 간 법률 협력 모델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공동 세미나는 양국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예비법조인 글로벌 펠로우십의 구체적인 선발 절차와 평가 기준
  2. 청년법조인 해외 인턴십 대상 국가 및 파견 로펌 리스트
  3. 제3회 한‑홍 공동 법률세미나의 주요 의제와 향후 추진 일정

자료 출처: 법무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3462

맥락 짚기

법무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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