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세계 최고 과학자 유치 본격화… '톱티어[Top-Tier]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

기술 · 2026-06-01

세계 최고 과학자 유치 본격화… '톱티어[Top-Tier]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

법무부가 2026-06-0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세계 최고 과학자 유치 본격화… '톱티어[Top-Tier]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과기정통부는 국정과제 27의 세부과제로 Brain to Korea를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우수 해외 인재 2,000명* 유치(신진연구자 및 해외 거주 한국인 과학자 포함)를 목표로 유치사업 확대, 정착지원 강화, 비자제도 개선 등 관련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톱티어 비자는 석학급 최우수 인재에게 발급되며, ’30년까지 총 350명 특히 법무부와 과기정통부는 대학,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업 연구소 등이 해외 우수 연구자를 보다
  • 원활히 유치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 설계 단계부터 긴밀히 협의하여, 과기정통부의 과학기술 분야 우수인재 추천과 법무부의 비자·체류자격 심사가 연계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더 살펴볼 내용

이를 토대로 기존에 첨단산업 분야* 기업에 고용된 인력을 대상으로 발급하던 「톱티어(Top-Tier) 비자」를 올해 6월부터 “과학기술 분야의 교수와 연구인력”까지 확대하여 운영합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첨단모빌리티, 로봇, 방위산업 과학기술 분야 교수나 연구인력은 수상·논문·사업화·경력 중 한 가지 이상을 갖추면 과기정통부의 추천을 통해 톱티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법무부
  • 발표일: 2026-06-0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