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준칙」 개정안, 「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 입법예고
법무부가 2026-08-2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준칙」 개정안, 「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 입법예고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시행 예정인 개정 「형사소송법」이 안정적으로 실무에 정착할 수 있도록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이하 ‘수사준칙’) 개정안과 「검사와 특별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이하 ‘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을 마련하여 9.
핵심 내용
- 이번에 입법예고 한 제·개정안은 대검찰청, 중대범죄수사청(개청준비단), 경찰청, 해양경찰청과의 협의 및 특별사법경찰관 소속 기관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마련하였습니다.
- 「수사준칙」 개정안은 ‘수사・기소의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에서 ➊범죄 피해자의 권리 보장, ➋보완수사요구의 실효성 확보, ➌검사와 사법경찰관의 협력 강화, ➍수사권 남용에 대한 사법통제, ➎사건관계인의 인권 보호 등을 실현하고자 하였습니다.
- 또한, 「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은 수사지휘 관계에서 상호 협력관계로 변화된 개정 「형사소송법」을 반영하여 ➊지도‧조언 제도 구체화, ➋특별사법경찰관 수사역량 강화, ➌검사와 특별사법경찰관의 협력 실질화를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범죄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하여 수사절차에 범죄피해자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였습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법무부
- 발표일: 2026-08-28
- 확인할 원문: 「수사준칙」 개정안, 「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 입법예고
배경과 의미
협력 대상인 ‘중요사건’에 사회적 약자 대상 7대 범죄를 추가하여 위 범죄들에 대하여는 검사와 사법경찰관이 실질적으로 협력*하며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법무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