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꼭 살린다"…과거 아픔 딛고 시민 구한 교정공무원의 '기적'
법무부가 2026-05-2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이번엔 꼭 살린다"…과거 아픔 딛고 시민 구한 교정공무원의 '기적''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구치소 소속 서영상 교위는 지난 25일 인천의 한 체육관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끝까지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 25.(월) 오전,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체육관에서 운동을 마친 50대 남성이 갑작스럽게 심정지로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 인천구치소 서영상 교위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였고, 주변의 회원들은 즉시 119에 신고하고 체육관에 비치된 AED(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오는 등 응급조치를 도와주었다.
더 살펴볼 내용
당시 50대 남성은 AED를 사용해도 호흡이 쉽게 돌아오지 않는 상황이었음에도 서영상 교위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살려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심폐소생술을 계속 실시하여 마침내 50대 남성의 호흡과 의식이 돌아왔고, 이후 119 구급대로 인계되어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직자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이고, 다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119에 신고하고 AED를 가져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법무부
- 발표일: 2026-05-2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