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으로 배우는 헌법, 함께 실천하는 민주주의

핫이슈 · 2026-07-20

제78회 법페스티벌, 헌법 체험 2일간 가족과 함께!

법무부, 2026‑07‑20 발표 – 제78회 제헌절 기념 법페스티벌 개최 안내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년 7월 20일, “제78회 제헌절 기념 법페스티벌”을 대전·부산·광주 솔로몬로파크에서 7월 17일~18일 이틀간 개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헌법의 가치와 법치주의의 의미를 어린이·청소년·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도록 설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및 체험 부스

구분 확인할 내용
행사 일정 2026‑07‑17 ~ 2026‑07‑18
행사 장소 대전·부산·광주 솔로몬로파크
총 참여 인원 17,649명(어린이·청소년·가족)
주관 기관 법무부
주요 부스 모의헌법재판 체험, 헌법 도전 골든벨, 헌법 달력·제헌절 표어 공모전, 법률 전문가 토크콘서트, 헌법 바스켓·가정헌법 마그넷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상세

  • 모의헌법재판 체험: 참가자들이 직접 재판관·변호인 역할을 맡아 헌법 해석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 헌법 도전 골든벨: 헌법 조문과 기본권에 관한 퀴즈를 통해 점수를 겨루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했습니다.
  • 헌법 달력·제헌절 표어 만들기 공모전: 창의적인 디자인과 슬로건을 제출해 우수작은 현장 전시 및 시상식에서 소개되었습니다.
  • 법률 전문가 토크콘서트: 현직 변호사·법학자들이 헌법과 일상 생활의 연관성을 설명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 헌법 바스켓·가정헌법 마그넷 만들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법규칙을 마그넷 형태로 제작해 가정 내 법문화 확산을 도모했습니다.

참여자 반응 및 교육 효과

17,649명의 관람객은 체험 활동을 통해 “법이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으며,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고 책임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의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혔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부모와 함께 온 초등학생은 “퀴즈를 풀면서 헌법이 얼마나 친근한지 알게 됐어요”라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법무부 청년 자원봉사단 ‘저스티스 서포터스’ 활동

‘기본권 야호! 침해당한 기본권을 찾아라’ 부스를 운영한 법무부 청년 자원봉사단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2008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8기, 3,573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준법문화 확산 조직입니다. 해당 부스 담당 대학생은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며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행사 일정 및 장소 – 7월 17일~18일, 대전·부산·광주 솔로몬로파크
  2. 참여 인원 및 대상 – 총 17,649명, 어린이·청소년·가족 단위 관람객
  3. ‘저스티스 서포터스’ 연혁 – 2008년 제1기 시작, 2025년까지 18기·3,573명 참여

자료 출처: 법무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1333

맥락 짚기

법무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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