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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2026-06-18

정은경 장관, "보훈대상자들을 위한 촘촘한 요양서비스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보건복지부 발표 (2026‑06‑18) – 호국보훈의 달 맞아 광주보훈요양원 현장 방문

보건복지부는 2026년 6월 18일, ‘호국보훈의 달’ 행사 일환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보훈요양원을 찾아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 보훈대상자를 위문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호국보훈의 달 행사와 연계하여, 보훈요양원의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광주보훈요양원 현황 및 입소자 구성

광주보훈요양원은 현재 장기요양 198명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이 중 보훈대상 99명일반 요양 대상 99명으로 균등하게 구성돼 있어, 국가유공자와 일반 어르신 모두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은경 장관은 요양원이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전체 보훈요양원 중 1위를 차지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보살펴 온 결과”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 – 첨단 기술로 구현하는 맞춤형 돌봄

방문 현장에서 정 장관은 요양원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핵심 서비스를 포함합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입소자 현황 보훈대상 99명, 일반 99명 (총 198명)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 코그트레이너(두뇌 자극 게임 기반 치매 예방·인지 재활) / 워킹레일(천장에 연결된 안전 슈트 착용 보행 훈련 장비)
평가 결과 보훈요양원 전체 1위 (장기요양기관 평가)

코그트레이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게임형태의 두뇌 자극을 제공하고, 워킹레일은 낙상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보행 능력을 회복·강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정 장관은 “스마트 케어는 복지부가 추구하는 ‘존엄하고 편안한 노후복지’의 모범사례”라며, 향후 전국 보훈요양원에 확대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르신과의 대화 –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

정 장관은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국가유공자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요양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활력과 안전감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직원들의 따뜻한 돌봄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확인할 점

  1. 입소자 현황 – 보훈대상 99명, 일반 99명으로 구성된 총 198명의 장기요양 현황을 확인합니다.
  2. 스마트 케어 구체 내용 – 코그트레이너와 워킹레일을 포함한 맞춤형 서비스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점검합니다.
  3. 평가 결과 및 향후 계획 – 보훈요양원 전체 1위 평가 결과와 향후 전국 확대 방안을 확인합니다.

자료 출처: 보건복지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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