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난임부부 지원으로 2025년도 48,981명 태어나
보건복지부가 2026-05-1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난임부부 지원으로 2025년도 48,981명 태어나'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는 2024년 37,276명 대비 11,705명(31.4%)이 증가한 수치이다.
- 건강보험으로 출산당 총 25회(인공수정 5회·체외수정 20회)까지 급여 적용(본인부담 30%), 지방자치단체는 시술비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진료비 90% 수준까지 지원 ※ 출처: 지자체 제출자료 취합('26.4월), 국가데이터처('26.2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결혼과 출산 연령 상승으로 인해 난임
- 지원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정책을 확대*·추진한 바 있다.
더 살펴볼 내용
지원을 통한 출생아 수는 2022년 23,122명(전체 출생아의 9.3%)에서 2025년 48,981명(전체 출생아의 19.2%)으로 3년 사이 난임지원 출생아 수와 전체 출생아 중 차지하는 비율 모두 2배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보건복지부
- 발표일: 2026-05-1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