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체감 AI 복지서비스 만든다, 수행기관 7곳 선정
보건복지부가 2026-05-2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민 체감 AI 복지서비스 만든다, 수행기관 7곳 선정'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본 사업은 복지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
- 특히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증과 현장 적용까지 연계하여 지원함으로써, 복지 현장의 AI 활용을 체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18.75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더 살펴볼 내용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은 총 7개 기업(컨소시엄)으로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 분야 5개 기업,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분야 2개 기업이다.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 분야에서는 ▲르몽 주식회사, ▲(주)정션메드, ▲(주)퐁, ▲(주)브이터치, ▲(주)온앤온정보시스템 5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보건복지부
- 발표일: 2026-05-2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