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에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
보건복지부가 2026-05-1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연세의료원에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연구자가 공공데이터와 병원 임상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물리·기술·관리적 보안 대책을 갖춘 안전한 분석환경 보건복지부는 연구자들이 보건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권역별로 안심활용센터를 지정·운영해 오고 있다.
- 안심활용센터는 민감한 의료데이터를 외부 반출 없이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보안 분석 전용 공간으로, 연구자는 기관 자체 의료데이터뿐 아니라,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과 암 공공 빅데이터*도 이용할 수 있다.
- 보건의료 분야 10개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연계·결합하여 공익 목적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자들에게 안전하게 데이터를 개방하는 시스템 ** 암 질환 분야의 임상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연계·개방하는 K-CURE 플랫폼을 통해 암 등록정보, 진료·청구정보, 사망 등 전주기 암 공공 라이브러리 개방 ※ (운영 센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중앙센터, 서울), 계명대학교동산의료원(대구)...
더 살펴볼 내용
충족과 의료데이터 접근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임상·진료 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한 심층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보건복지부
- 발표일: 2026-05-1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