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반려동물 가족의 의견을 듣는'반려동물 정책 위원회' 개최
성평등가족부가 2026-03-3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무총리, 반려동물 가족의 의견을 듣는'반려동물 정책 위원회'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참석) 국무총리(위원장), 반려동물 가족 및 전문가, 정부부처(농림축산식품부,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무조정실) 등 약 14명 ㅇ 이번 회의는 반려동물 가족의 의견을 김 총리가 직접 듣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일반국민도 볼 수 있도록 유투브 생중계로 진행되었다.
- 국무조정실은 반려동물 정책 주무부처를 검토하라는 대통령 지시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의 정책을 점검하고 관련 산업협회 및 단체와 반려동물 가족들의 의견을 경청해왔다.
- 의견수렴 결과, 반려동물에 대한 중앙-지방정부 체계가 구축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농식품부에서 지속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과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사항은 여러 분야에 걸친 것이 많아 총괄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더 살펴볼 내용
김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기존 정책 여건과 현장 의견을 감안, 민관 협의체인 ‘반려동물 정책 위원회’를 구성하여 여러 부처에 걸친 정책을 반려동물 가족의 입장에서 검토·개선하겠다”며 회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반려동물을 포함한 동물보호․복지 업무는 농식품부가 계속 추진하되 새롭게 확장되는 정책 영역은 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 등 관련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3-3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