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성착취 상담채널 '디포유스', 3년간 1,283명 상담 지원

생활 · 2026-07-31

아동·청소년 성착취 상담채널 '디포유스', 3년간 1,283명 상담 지원

성평등가족부가 2026-07-3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 상담채널 '디포유스', 3년간 1,283명 상담 지원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신보라)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 상담채널 ‘디포유스(d4youth)’ 개설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자료집을 발간하고, 전국 1,000여 개 아동·청소년 유관기관에 배포한다고 31일(금) 밝혔다.

핵심 내용

  • 디포유스(@d4youth: 청소년(Youth)을 위한(for=4) 디지털(Digital) 채널) / 카카오톡(채널), 라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트위터)에 상담 채널 운영 중 □ 성과 분석 결과, 디포유스는 지난 3년간 피해 아동·청소년과 조력자 등 1,283명을 상담했으며, 이 가운데 피해영상물 삭제지원, 심리상담, 수사·법률 지원 등 총 325건의 피해지원을 연계했다.
  • 상담 이용자는 여성이 932명(72.6%)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성 54명(4.2%), 미상 297명(23.2%)이었다.
  • 연령별로는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931명(72.6%)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19세 이상 성인이 59명(4.6%), 미상이 293명(22.8%)으로 나타났다.
  • 상담 내용은 디지털 성범죄 200건(28.9%), 성매매 138건(19.9%) 순으로 나타났으며, 기타 상담은 성 관련 고민이나 대인관계 상담 등이 주를 이뤘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또한 온라인상에서 고위기 아동·청소년을 직접 찾아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버 아웃리치'를 통해 3년간 1만2,740명에게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 중 917명(7.2%)이 실제 상담으로 연계됐다

배경과 의미

또한 온라인상에서 고위기 아동·청소년을 직접 찾아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버 아웃리치'를 통해 3년간 1만2,740명에게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 중 917명(7.2%)이 실제 상담으로 연계됐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성평등가족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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