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성평등한 축제(기념행사)를 위한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 적용
성평등가족부가 2026-03-23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안전하고 성평등한 축제(기념행사)를 위한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 적용'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정책 수립·시행 과정에서 성별 특성에 따른 수요와 참여 균형, 성별 고정관념 해소 등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개선하는 제도이다.
-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담당자가 직접 표준화된 체크리스트에 따라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 계획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각 사업의 성평등 운영 수준을 스스로 진단해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다.
- (’24년) 일자리사업, 도서관사업, (’25년) 공중화장실 설치·관리사업, CCTV 설치·운영사업 □ 축제·기념행사 담당자는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 표에 따라 조례·지침 마련과 기획, 진행, 사후평가 등 전 과정에서 성평등 관점을 체계적으로 점검·반영하게 된다.
더 살펴볼 내용
▲(조례·지침) 성평등 축제 지침 등, ▲(기획) 대행기관 과업 지시, 성희롱·성폭력 등 예방, 주요
연사 성별 균형 등, ▲(진행) 모니터링, 유아동 편의시설, 홍보물 등, ▲(평가) 성별 만족도 조사 등 □ 기획 단계에서는 축제 운영기관에 성평등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자원봉사자나 안전요원이 성희롱·성폭력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 하는지 점검하며, ㅇ 주요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3-23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