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 교육 참관
현장 방문 개요
2026‑07‑28, 성평등가족부는 원민경 장관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함께 정부서울청사 푸른빛어린이집을 찾아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운영 현황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성범죄 예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체험형 성교육’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 소개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이 다양한 도구와 매체를 활용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전국 57개소가 운영 중입니다(법적 근거: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7조). 그 중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는 45인승 버스를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개조해 고정형 성교육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현재 전국 10개소가 운영 중이며, 지역 간 성교육 접근성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운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전체 센터 수 | 전국 57개소(복권기금 지원) |
| 이동형 센터 수 | 전국 10개소(버스 개조형) |
| 지역별 배치 | 경기 3소, 부산 2소, 강원·충북·충남·경북·경남 각 1소 |
| 대상 연령 | 6~7세 원아 중심 교육 |
| 법적 근거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7조 |
교육 내용 및 현장 모습
당일 교육은 6~7세 아동의 발달 수준에 맞춰 ‘생명의 탄생’, ‘몸의 소중함’, ‘타인 존중’, ‘위험 상황 대처 방법’ 등을 시청각·촉각 교구를 활용한 체험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동들은 직접 교구를 만지고, 역할극과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성 가치관과 자기 보호 능력을 습득했습니다. 현장 관계자는 “아동이 스스로 몸을 탐색하고, 위험 상황을 인지하는 과정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는 현재 경기 3소, 부산 2소, 강원·충북·충남·경북·경남 각 1소가 운영 중이며, 향후 지방 소외 지역 확대를 목표로 추가 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교사의 교육 자료 요구와 교구 보완 필요성을 파악했으며, 이를 반영해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법적 근거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47조(성교육 전문기관 설치·운영)
- 운영 현황 – 전국 57개소 중 이동형 10개소, 지역별 배치(경기 3·부산 2·그 외 1소씩)
- 지원 내용 – 복권기금 지원을 통한 시설·교구 확보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료 출처: 성평등가족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2444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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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