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

정책 · 2026-03-26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

성평등가족부가 2026-03-2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올해로 22회를 맞는 특별회의는 시·도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120명과 전문가로 구성되며, 학교 밖·다문화·농어촌 청소년 등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이 포함(34명)되어 대표성과 포용성을 높였다.
  •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사전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출되어 한 해 동안 회의를 이끌어갈 의장단 임명, 출범선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의장 : 신현범(남, 18세), 부의장 : 박시율(여, 17세) / 이현우(남, 22세) □ 올해 특별회의는 출범식과 함께 청소년들이 주요

더 살펴볼 내용

사회 현안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우선, 현재 공론화 과정이 진행 중인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과 관련한 제도‧쟁점 설명을 통해 제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추후 온라인으로 청소년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수렴할 예정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3-2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