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시작

생활 · 2026-06-09

7월부터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시작

성평등가족부가 2026-06-0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7월부터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시작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오는 7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전국 12개 기초 지방정부를 선정하고, 공공생리대 브랜드명을 ‘모두의 생리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시범사업 대상 지역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은평구, 경기도 광명시·수원시, 충청남도 서천군, 대전광역시 중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전라남도 목포시, 광주광역시 북구, 경상북도 구미시, 경상남도 거창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등 총 12곳이다.
  • ‘공공생리대’의 브랜드명인 ‘모두의 생리대’에는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필수재라는 의미를 담았다.
  • 이번에 도입되는 ‘모두의 생리대’는 장기간 소비해야하는 생리대 사용의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의 취약계층 청소년 중심의 바우처 지원사업에 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 제공되는 생리대는 가격뿐 아니라 품질과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였으며, 중형 생리대 2개를 1팩으로 소포장해 생리대 전용 지급기에 위생적으로 비치하여 제공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성평등가족부는 7월부터 시범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과 지역 특성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상업시설 인근, 청년 1인가구가 밀집된 대학가 인근, 근로자 접근성을 고려한 산업단지 내 시설 등에도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배경과 의미

성평등가족부는 7월부터 시범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등 주요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성평등가족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