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전국 가족센터서 부모·부부 소통 교육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핫이슈 · 2026-07-20

7일간·전국 가족센터서 부모·부부 소통 교육

행사 개요

2026년 7월 20일,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가족관계교육 주간”을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가족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주간은 부모·부부를 대상으로 한 관계 개선 교육을 집중적으로 제공하여, 가정 내 소통과 협력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일정 및 장소

구분 확인할 내용
기간 2026 년 7 월 20 일 ~ 7 월 26 일 (7일간)
주요 장소 전국 200여 개 가족센터(예: 종로구가족센터)
대상 부모·부부(전 연령층)
담당 차관 정구창 차관(7 월 20 일 종로구가족센터 현장 참여)
주관 부처 성평등가족부

특히 7월 20일에는 정구창 차관이 종로구가족센터에 직접 방문해 교육 현장을 체험하고, 현장 관계자 및 참여 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차관은 “가족관계교육이 실제 가정에 미치는 변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교육 내용 및 대상

가족관계교육 주간 동안 제공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1. 부부 소통 워크숍 – 갈등 관리, 감정 표현 방법, 공동 목표 설정 등을 실습합니다.
  2. 부모 역량 강화 강좌 – 자녀와의 대화 기술, 양육 스트레스 관리, 가정 내 역할 분담을 다룹니다.
  3. 가족 관계 회복 세미나 – 이혼·별거 가정, 재혼 가정 등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합니다.

모든 교육은 현장 강사와 온라인 콘텐츠를 병행하여, 시간·장소 제약이 있는 가정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장 의견 청취와 기대 효과

정구창 차관이 종로구가족센터에서 청취한 현장 의견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 교육 접근성 확대 필요: 지방 소도시와 농어촌 지역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이동형 교육 차량 및 온라인 플랫폼 확대 요구.
  •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다문화 가정,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는 특화 교육 콘텐츠 필요성.

성평등가족부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차기 교육 계획에 이동형 교육팀을 추가하고, 다문화·다세대 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재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가정 내 갈등 감소, 자녀의 정서 안정, 부부 만족도 향상 등 긍정적인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가족관계교육 주간 운영 일정(7 월 20 ~ 26일) – 구체적인 일자와 기간 확인.
  2. 정구창 차관의 현장 방문 일시·장소(7 월 20일, 종로구가족센터) – 차관이 직접 참여한 현장 상황 파악.
  3. 성평등가족부 공식 보도자료 원문 –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1395

※ 자료 출처: 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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