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청소년 디지털 안전 해법 모색 위한 정책포럼 열린다
성평등가족부가 2026-05-1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AI 시대 청소년 디지털 안전 해법 모색 위한 정책포럼 열린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청소년 대상 유해정보 확산과 미디어 과의존, 온라인 성착취 등 새로운 위험 요인의 증가에 대응하는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성평등가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3개 정부기관이 참여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범정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포럼은 전문가 주제 발표와 청소년 사례 발표에 이어 청소년과 전문가, 관련 정부기관 담당자가 참여하는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더 살펴볼 내용
천혜선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은 디지털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청소년이 직면하는 위험 양상의 변화를 소개하고, 플랫폼 설계 단계부터 안전을 고려하는 ‘설계기반 안전(Safety by Design)’ 관점*의 대두에 대해서 논의한다.
어떤 위험이 발생할지 미리 알 수 없어도 사회가 위험으로 정의한 유형을 정책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해 청소년 안전을 내재화 하자는 의미 ㅇ 한서준 오성고등학교 학생은 청소년의 인공지능(AI)·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디지털 환경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청소년 관점의 정책 개선 방안을 발표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5-1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