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 이제 인공지능(AI)으로 24시간 자동 탐지-분석-신고한다.
성평등가족부가 2026-04-0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디지털 성범죄' 이제 인공지능(AI)으로 24시간 자동 탐지-분석-신고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기존 수동·사후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고, 피해자 중심의 신속·선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의 수동적이고 사후적인 피해자 보호의 한계를 보완하고, 디지털 성범죄 대응체계를 자동화·지능화하여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대폭 높였다.
- 우선, 피해영상물 삭제요청 자동화를 통해 약 2만 개의 사이트에 대한 삭제요청부터 처리 이력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건당 처리 시간을 1분 이내로 단축하였다.
더 살펴볼 내용
특히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중앙 디성센터)의 삭제지원시스템을 美 국립실종학대아동방지센터(NCMEC) 및 글로벌 CDN 사업자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와 API로 연계하여, 우회 접속 URL도 대량 자동 삭제요청이 가능해졌다.
구글 콘텐츠 삭제 양식과 전기통신사업법 신고 양식도 자동 작성·발송하도록 개선했으며, 종사자의 정신적 소진 예방을 위해 美 NCMEC의 선진 사례를 참고한 촬영물 필터(회색조 처리) 기능도 도입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4-0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