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여성고용 유지 문화확산 위한 '경력단절예방 주간' 운영
성평등가족부가 2026-03-15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성평등가족부, 여성고용 유지 문화확산 위한 '경력단절예방 주간' 운영'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새일센터(159개) : 육아·가족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을 대상으로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일경험, 사후관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 취업지원 전문기관 ㅇ 이번 캠페인은 인구부족 시대에 여성의 고용 유지가 국가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새로운 기준(New Normal)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경력단절예방 주간’에는 전국 새일센터에서 ‘기업과 여성을 잇다, 여성의 경력을 잇다
- 내일의 희망이 있다, 나의 성장이 있다’ 슬로건을 활용한 공동 캠페인을 전국에서 추진한다.
더 살펴볼 내용
경력단절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91개 새일센터에서 토크콘서트·특강 16건, 공모전·전시회 7건, 응원메시지·설문조사 캠페인 55건, 기업체 직접 방문 홍보 27건, 버스·지하철·SNS·홈페이지 홍보 50건 등 총 155건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경력단절 예방 사업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경력단절예방 실천약속 캠페인’ 홍보 영상을 배포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3-15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