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여성경제회의(WEF) 참가
성평등가족부가 2026-05-1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여성경제회의(WEF) 참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여성경제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의 경제적 역량을 강화하고 성평등 이슈를 확산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올해 의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동 번영을 위한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이다.
- 원민경 장관은 15일(금) 고위급 정책대화와 민·관합동대화 등에 참여하여 회의 의제와 관련한 우리정부의 다양한 정책 노력과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먼저 고위급 정책대화에서는 성별임금격차 해소 및 돌봄경제 지원을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의 성별 고용 및 임금 현황, 일·가정 양립 제도 사용 현황 등을 투명하게 공시하고, 기업의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는 고용평등공시제 도입(‘27~)을 추진하고 있음을 소개한다.
더 살펴볼 내용
이어서, 여성 고용기준 미달 기업에 개선계획 제출, 이행 의무를 부과하고 개선하도록 하는 적극적 고용개선조치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최근 개정된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라, 아이돌봄인력 국가자격제도와 민간 돌봄기관 등록제도가 도입되었으며, 향후 민간 아이돌봄 인력ㆍ기관에 대한 공적 관리체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5-1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