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1만 637명에게 35만여 건 원스톱 지원
성평등가족부가 2026-04-1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지난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1만 637명에게 35만여 건 원스톱 지원'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성폭력방지법」제7조의4에 근거하여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 피해 영상물 삭제 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연계 등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18.4.30.~) ㅇ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신보라)은 17일(금) 지난해 중앙 디성센터에서 지원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현황을 분석하여「2025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 중앙 디성센터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1만 637명의 피해자에게 상담, 삭제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 연계 등 총 35만 2천여 건의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 피해영상물 삭제지원이 90.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전년 대비 5.9% 증가하였다.
더 살펴볼 내용
특히, 1만 637명의 피해자 중 신규 피해자는 전년 대비 10.3% 감소하고 지속 지원 피해자는 26.3% 증가하였는데, 이는 추가 유포가 반복되는 디지털성범죄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장기간의 지속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4-1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