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우리동네 돌봄공간 공동육아나눔터 17곳 새단장
주요 내용
2026년 9월 21일, 성평등가족부는 신한금융희망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한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을 올해 232개소에서 내년 24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확대는 전남 광주 순천시·경북 경주시 등 11개 시·군·구에 총 17개소를 새롭게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국방부 예하 군부대에서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 2곳도 지원 대상에 포함돼 군인가족을 비롯한 지역 가족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저출산·맞벌이 가구 증가, 그리고 디지털·코딩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기반 돌봄·교육 인프라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한 꿈도담터’는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금융·코딩·창의교육 등 미래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특히 군부대 내 시설까지 확대함으로써 군인가족의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전체의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지원 내용 및 대상
- 공간 리모델링: 기존 시설의 안전·편의성을 높이고, 다목적 학습·놀이 공간으로 재구성합니다.
- 교육 프로그램: 연령·특성에 맞춘 금융 교육, 코딩 교육, 창의 체험 등을 제공하고, 관련 교구를 지원합니다.
- 대상: 전남 광주 순천시·경북 경주시 등 11개 시·군·구의 공동육아나눔터 17곳과 군부대 내 2곳을 포함한 총 19곳.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현재 운영 개소 | 232개소 |
| 내년 목표 개소 | 249개소 |
| 신규 선정 지역 | 전남 광주 순천시·경북 경주시 등 11개 시·군·구(17소) + 군부대 2소 |
| 누적 참여 인원(‘24‑‘26) | 30,664명 → 42,661명 → 55,043명(2026‑4월) |
| 지원 금액(8년간) | 약 270 억원 |
기대 효과
- 돌봄 접근성 향상 – 지역 내 부모·보호자가 가까운 곳에서 육아 정보를 교류하고, 품앗이·놀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미래 역량 강화 – 코딩·금융·창의교육을 통해 아동의 디지털·경제적 소양을 조기에 함양합니다.
- 민관 협력 모델 확산 – 지방정부가 공간을 발굴·운영하고, 기업이 시설·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구조가 다른 사회복지 사업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방부 예하 군부대 공동육아나눔터 2곳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 구체적인 위치와 기대 효과.
- 신한금융희망재단이 지난 8년간 지원한 270 억원과 5만5천여명의 보호자·아동이 참여한 돌봄 프로그램 현황.
- ‘신한 꿈도담터’ 교육 프로그램 누적 참여 인원(‘24 30,664명 → ‘25 42,661명 → ‘26 4월 55,043명) 추이.
자료 출처: 성평등가족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2683
맥락 짚기
성평등가족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