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작은 불편부터 AI로 해결" 범정부 AX 컨설팅 본격 착수
성평등가족부가 2026-04-1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현장의 작은 불편부터 AI로 해결" 범정부 AX 컨설팅 본격 착수'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국민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담당하면서도 평소 AI 활용도가 낮은 정부 부처의 경우 AI 도입의 필요성은 절감하나 전문 인력과 경험 부족 등으로 실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 과기정통부는 이처럼 구체적인 AX 실행에 어려움을 겪던 부처들의 AX 파트너가 되어, AI 전문가를 비롯한 각종 자원 지원에 나선다.
- 과기정통부는 컨설팅을 통해 ▲부처 특성에 맞는 AX과제 발굴 및 사업 모델 기획, ▲AI 모델·인프라 활용을 비롯한 기술적 지원, ▲AI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규제 컨설팅 등을 종합 제공할 예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이를 위해 지난 3월 15개 정부기관으로부터 총 39건의 과제 수요를 접수하였으며, 이번 컨설팅은 다누리콜센터의 외국인 대상 상담 시 AI를 도입하는 것을 포함해 ▲국민체감 효과, ▲컨설팅 효용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10개 우선지원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붙임] 참고) 한편,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과 정구창 성평등부 차관은 착수식에 앞서 다누리콜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상담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AI 도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성평등가족부
- 발표일: 2026-04-1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