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보,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 참석

정책 · 2026-06-09

차관보,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 참석

외교부가 2026-06-0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차관보,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 참석'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금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7월 외교장관회의와 11월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세안과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 아세안+3(ASEAN Plus Three, APT) : ‘97년 금융 위기 공동 대응을 계기로 출범, 아세안 11개국 및 한·중·일간 회의체로, 경제, 보건, 환경, 초국경범죄 등 20여개 분야 기능협력 추진중 ※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SEAN Regional Forum, ARF) : ‘94년 역내국가간 대화를 통한 신뢰구축 및 예방외교 이행 목적으로 출범한 아태지역 다자안보협의체 ※...
  • 정 차관보는 6.9.(화) 오전 개최된 아세안+3 고위관리회의(APT SOM)에서 아세안+3 협의체가 전략경쟁이 심화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금융, 에너지, 농업,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중·일 3국과 아세안의 협력을 견인해온 점을 평가하고, 우리측은 특히 식량안보 분야에서 아세안

더 살펴볼 내용

정의혜 차관보는 6.8.(월)-9.(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아세안+3(APT),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고위관리회의(Senior Officials’ Meeting : SOM)에 우리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금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7월 외교장관회의와 11월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세안과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지역·국제 정세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세안+3(ASEAN Plus Three, APT) : ‘97년 금융 위기 공동 대응을 계기로 출범, 아세안 11개국 및 한·중·일간 회의체로, 경제, 보건, 환경, 초국경범죄 등 20여개 분야 기능협력 추진중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외교부
  • 발표일: 2026-06-0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

맥락 짚기

외교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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