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르비아 투자보장협정 발효(6.6.)
외교부가 2026-06-0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한-세르비아 투자보장협정 발효(6.6.)'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서울에서 서명된 이후, 양국이 발효를 위한 각자의 국내 절차를 모두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
- 이로써 우리나라는 총 85개의 투자보장협정을 발효하게 되었다.
- (투자보장협정) 투자유치국 내의 외국인 투자를 보호 및 증대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에 대한 보호규범을 규정한 조약- 우리나라 투자보장협정 체결 및 발효 현황 : ‘26.6월 기준 총 101개 체결, 85개 발효 세르비아는 발칸반도 중심부에 위치한 주요
더 살펴볼 내용
생산 거점이자 유럽과 중동을 연결하는 지리적 이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금번 협정 발효를 통해 우리와 세르비아 간 경제통상 협력이 강화되고, 우리 기업의 투자 안정성을 높여 자동차 부품·에너지 등 유망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세르비아 및 발칸 지역 진출 기회가 보다
한-세르비아 경제관계 현황(출처: 무역협회, 수출입은행) - 교역: ’25년 기준 양국 교역 규모는 2.87억불(수출 1.77억불, 수입 1.1억불) - 투자: ‘25년 누계 기준 對세르비아 투자는 49.6백만불, 對한국 투자는 0.2백만불 특히 금번 협정은 ▲투자에 대한 내국민 대우·최혜국 대우 보장 및 ▲투자에 대한 수용 시 요건 및 보상 기준, ▲투자자-국가 분쟁해결 조항 등을...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외교부
- 발표일: 2026-06-0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