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인증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럼 출범
시험인증 산업 발전 포럼 출범식 개요
산업통상부는 2026‑08‑25에 서울 코엑스에서 「시험인증 산업 발전 포럼」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주관으로 시험인증기관·산업계·학계·연구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포럼은 시험·검사·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험인증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배경과 의미
AI 기술의 급속한 확산과 산업 융복합, 탄소중립·사이버보안 등 글로벌 기술규제 강화 추세 속에서 제품·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기업 성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해외 인증 요구가 복잡해지면서 국내 시험인증기관의 국제적 경쟁력 확보가 시급해졌습니다. 이러한 사회·기술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국표원은 포럼을 통해 정책 과제를 도출하고, 향후 시험인증 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포럼 운영 및 주요 논의
포럼은 총괄위원회와 3개 분과(① AI 제품·서비스 안전성·신뢰성 시험평가 ② AI·디지털 기술 활용 시험평가 혁신 ③ 시험인증기관 글로벌 경쟁력 강화·법·제도 개선)로 구성됩니다. 각 분과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 안건을 논의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총괄위원회 | 포럼 전체 일정·운영 방안, 정책과제 도출 |
| AI 안전성·신뢰성 분과 | AI 제품·서비스 시험평가 기준 마련 |
| 디지털 혁신 분과 | AI·빅데이터 활용 시험 자동화 방안 |
| 글로벌 경쟁력·제도 개선 분과 | 해외 인증 대응 매뉴얼, 법·제도 정비 |
포럼에서 도출된 정책과제는 관계 부처·산업계와 협의 후, 2026년 하반기에 시험인증 산업 발전전략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시험인증 산업 특별관 운영
포럼과 동시에 진행된 「EV(전기차) Trend Korea 2026」와 연계된 시험인증 산업 특별관은 코엑스 A홀에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됩니다. 15개 시험인증기관 및 관련 기업이 참여하여 미래차 분야 시험·검사·인증 서비스, 시험·분석 장비, 시험자동화 솔루션 등을 전시합니다. 또한, 채용 부스와 기업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시험인증 수요, 해외 인증·기술규제 대응 방안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참여 기관으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H 등이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시험인증 산업 정의 – 표준·기술기준을 기반으로 제품·서비스에 대한 시험·검사·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의 구체적 내용.
- 포럼 일정·장소 – 2026‑08‑25(화)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출범식 및 8월 25‑27일 특별관 운영 일정.
- 참여 기관 리스트 – KTL, KTR, KTC, KCL, ㈜H 등 15개 시험인증기관 및 관련 기업이 전시·상담에 참여한 상세 명단.
자료 출처: 산업통상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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