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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2026-05-27

국립공원 안전장비 무료 대여, 전국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5-2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립공원 안전장비 무료 대여, 전국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안전장비 대여는 준비 없는 산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산화, 등산스틱 등 안전산행에 필수적인 9종의 장비*를 탐방객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국민체감형 안전서비스 제도다.
  • 품목: 등산화, 등산스틱, 배낭, 무릎보호대, 응급키트, 방석, 안내지도, 아이젠, 핫팩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2021년 북한산 시범운영을 통해 안전장비 대여를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공공기관 대국민 체험형 서비스(재정경제부)’로 선정되어 계룡산, 팔공산 등 도심권 6개 공원으로 확대했고 지난해(2025년)에는 지리산 등 6개 공원이 추가됐다.
  • 올해(2026년) 5월부터는 안전장비 대여를 △내장산, △가야산, △주왕산, △소백산 △월출산, △변산, △태백산, △금정산(7월 중 대여) 등 총 8개 공원을 추가하여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 27개 사무소에서 안전장비를 대여한다.

더 살펴볼 내용

한편, 국립공원공단이 지난해 북한산, 지리산 등 12개 산악형 국립공원에서 안전장비 대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6,600건이 대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여 품목으로는 보행에 도움을 주는 ‘등산스틱’의 대여 비율이 28%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겨울철 미끄럼 예방을 위한 ‘아이젠’의 대여 비율이 19%를 차지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5-2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