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감시할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기술 · 2026-07-12

기후위기 감시할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발표 개요

2026‑07‑12,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이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하는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명칭 공모에 대해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온실가스 배출원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감축을 지원하는 초소형 위성에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위성의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초소형 위성 개발 현황

국립환경과학원은 한화시스템과 공동으로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위성 5기를 개발 중이며, 2027년 하반기 1기, 2028년 하반기 4기 순차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성은 소형화·고감도 센서를 탑재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메탄 등 주요 온실가스를 정밀 측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정책 수립 및 국제 협력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게 됩니다.

명칭 공모전 안내

구분 확인할 내용
공모 기간 2023‑07‑13 ~ 2023‑08‑07
참여 대상 우주·위성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방법 환경위성센터 누리집(nesc.nier.go.kr)에서 온라인 신청
평가 기준 초소형 위성의 상징성, 이름의 완성도, 창의성 등 종합 평가
시상 내역 대상(1명) 100만원, 우수상(1명) 70만원, 장려상(1명) 30만원(부상)

공모전은 위성의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국민이 직접 이름을 선정함으로써 우주 개발 성과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성지원 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연구부장은 “참신하고 의미 있는 이름이 많이 응모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상 및 일정

수상작은 총 3점을 선정하며, 각 수상자에게는 국립환경과학원장상과 함께 금전적 부상이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17차 환경위성 국제워크숍 기간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추후 개별 통지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공모전 포스터 – 누리집에서 다운로드 가능
  2. 초소형 위성 발사 일정 – 2027·2028년 하반기 구체적 로드맵
  3. 성지원 부장 인터뷰 내용 – 공모전 목적 및 기대 효과

자료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0477

맥락 짚기

기후에너지환경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4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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