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녹색기술의 만남, '엔벡스(ENVEX) 2026' 코엑스서 개막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5-1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인공지능과 녹색기술의 만남, '엔벡스(ENVEX) 2026' 코엑스서 개막'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ENVEX(엔벡스) 2026 : ENVironmental EXhibition,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 ‘엔벡스 2026’은 지난 10년간 약 36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국내 최대 규모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총 26개국 316개 기업이 655개 전시관(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약 4만 6천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 특히 지난해 대비 약 20% 증가한 참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시장 외부 로비까지 전시공간을 확대하여 보다
- 폭넓은 기술 교류와 사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25년 : 13개국 262개 기업, 626개 부스 운영 유럽연합(EU), 스위스 국가관 등 해외 국가관 운영이 확대되었으며, 프랑스, 폴란드, 중국 등 다양한 해외 기업들이 참가해 해외 교류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국제기구 관계자, 해외 공무원 등을 초청하여 해외 환경 사업의 창구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5-1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