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공공충전기 봄철 주말충전요금 할인 실적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6-1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기차 공공충전기 봄철 주말충전요금 할인 실적 공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행된 ‘봄·가을 주말·공휴일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할인’ 정책의 최종 실적 결과를 공개했다.
핵심 내용
- 이번 할인 정책은 지난 4월 16일 시행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과 연계해 추진되었다.
- 해당 개편안에는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이 많은 봄·가을 주말 낮 시간대의 전력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전기요금을 할인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충전전력요금’ 할인 금액만큼 공공 충전요금을 할인하여 해당 시간대의 충전을 유도하고자 본 정책을 시행했다.
- 이번 할인은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의 주말·공휴일 총 17일 중 낮 11시부터 14시까지 3시간 동안 할인이 적용되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1~48.6원*이 할인된 요금이 적용되었다
- 이번 할인 실적 결과에 따르면, 할인이 적용되는 총 17일 동안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의 충전기 약 1만 3,000기에서 총 7만 9,114건의 충전이 이루어졌다
- 이를 통해 총 7천 545만 8,441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었다
- 일평균 충전 사용 건수는 4,654건으로 할인 적용 전(일평균 4,261건) 대비 약 9.2% 상승했다
- 이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배경과 의미
해당 시간에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한국전력공사의 충전기를 통해 전기차를 충전한 경우에는 킬로와트시당 40.1~48.6원*이 할인된 요금이 적용되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적용 대상과 시행 시점이 내 상황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보도자료에 나온 수치와 장소는 후속 공지에서 바뀔 수 있으므로 원문을 함께 봅니다.
- 신청, 참여, 방문이 필요한 사안이면 담당 기관 안내와 연락처를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