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우기 대비해 송전선로 건설 현장 점검, 재해 방지 준비상황 확인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6-0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참고) 우기 대비해 송전선로 건설 현장 점검, 재해 방지 준비상황 확인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점검은 6월 중·하순부터 예정된 장마를 앞두고 최근 송전탑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구간의 토사유출 문제 등과 관련하여 현장의 안전대책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기후부는 이날 현장에서 산지 허가지 외 토사유출이 발생했던 개소의 긴급·영구 복구 공정 현황을 살피고, 특히 집중호우시 인근 민가 등에 토사가 추가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배수로 정비 상태와 사면 안정화 조치 등 방재 대책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 아울러, 고소작업이 많은 송전선로 특성을 고려하여 건설현장의 안전관리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더 살펴볼 내용
헬기 운반 및 고소작업 시에 현장 조종·감시 체계, 안전장구 지급 및 착용상태, 외국인 근로자의 소통 관리 등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주문할 예정이다.
이재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정책관은 “최근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토사유출 등 대외 우려가 있는만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철저한 보강 공사와 재해 대비가 완료되어야 한다”며, “한전과 시공사, 감리단 등이 합심하여 현장 순찰조를 운영하는 등 우기철 재해 예방과 안전사고 리스크 근절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6-0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