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펌프 보급 확대 본격화...지방정부와 협력 강화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6-0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히트펌프 보급 확대 본격화...지방정부와 협력 강화 나선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정부는 올해 3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 시행령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공기열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인정한 데 이어 5월에는 공기열에너지 인정기준을 마련하여 제도적 기반을 구체화하였으며, 지하수열 및 하수열 등 수열에너지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공기열 히트펌프 보급사업은 국고와 지방비가 함께 투입되며, 수열에너지의 경우 광역(지방)원수관로 및 하천수, 해수 등을 이용하는 사업으로, 지방정부의 사업 이해도와 집행 역량이 사업 성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방정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별 지원 내용, 신청 절차, 집행 시 유의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하였다.
더 살펴볼 내용
우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기열·수열 히트펌프 보급 정책과 냉·난방 전기화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에서 기관별로 추진 중인 공기열 히트펌프 설치 지원사업 및 수열에너지 보급·지원사업에 대한 신청 절차, 지원 요건, 평가 조건 등 세부내용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6-0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