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나누리 캠프, 국립공원·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환경성질환 예방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6-0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건강나누리 캠프, 국립공원·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환경성질환 예방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세 미만 어린이 1만 1천 명에 10만원 상당(1인)의 전자이용권(포인트) 지급 건강나누리 캠프는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체험·숙박형 환경보건 프로그램으로 △환경성질환 바로알기 교육, △건강한 식습관 배우기, △자연체험 등을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에서 1박 2일간 제공한다.
- 참가 희망자는 지급된 포인트 중 일부(2만 원 상당)를 사용하여 환경보건이용권 온라인몰(ecovoucher.ezwel.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4인(1팀)이 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
- 7월 캠프 :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 10월 캠프 :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올해 ‘건강나누리 캠프’는 계룡산 생태탐방원이 새로 포함되어 전국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10곳에서 총 25회가 운영되며 200팀(최대 8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가야산, 계룡산, 내장산, 무등산, 변산반도, 북한산, 설악산, 소백산, 지리산, 한려해상 ** ’25년에는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9곳, 총 22회 캠프 운영, 142팀(489명) 지원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에서는 지역 환경보건센터, 대학교, 보건소 등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설악산은 자작나무 숲 힐링명상을, △한려해상은 궁항어촌마을 갯벌 체험을 제공하는 등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6-0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