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수생태계 조성… 홍수기 앞두고 '하천·하구 쓰레기' 집중 정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5-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 홍수기 앞두고 '하천·하구 쓰레기' 집중 정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09년부터 하천쓰레기 정화사업을 위한 예산을 지방정부 등에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33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연중 하천‧하구‧댐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여 건강한 수생태를 조성하고 있다.
- 해양수산부는 매년 해안가, 항만, 섬 지역 등의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를 위한 예산을 지방정부에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470억 원의 예산으로 해양 환경 보전에 힘쓰고 있다.
- 올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은 예년의 5일 내외였던 운영 기간을 1개월로 크게 늘렸으며 하천변, 해안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더욱 꼼꼼하게 수거하여 수질오염 및 수생태계 훼손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더 살펴볼 내용
이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기간’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해양수산부 소속기관(7개 유역(지방)환경청, 11개 지방해양수산청), 한국수자원공사, 해양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지방정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하천변 뿐만 아니라 댐 상류, 저수지, 연안 및 섬 지역 등 쓰레기 발생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2025년)에는 그해 6월 16일부터 5일간 전국 109개 기관에서 7,810명이 참여해 80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올해는 기간이 한 달간 늘어난 만큼 더 큰 정화 효과를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5-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