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국립환경과학원-한국자동차공학회, 새로운 자동차 환경규제 대응 위해 맞손

정책 · 2026-05-19

국립환경과학원-한국자동차공학회, 새로운 자동차 환경규제 대응 위해 맞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5-1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립환경과학원-한국자동차공학회, 새로운 자동차 환경규제 대응 위해 맞손'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협약은 새로운 환경규제의 도입과 함께 전기·수소차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자동차 환경·에너지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최근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자동차 생산·운행·폐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산정하는 전과정 평가 제도와 타이어 및 브레이크 마모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비배기 오염물질 관리제도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 이러한 새로운 환경규제는 자동차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과학적 근거 기반의 합리적인 제도 마련을 위해 정부와 학계·산업계의 연구자 간에 긴밀한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두 기관은 향후 △자동차 환경·에너지 분야 공동 학술회의 정례화, △정책 관련 전문가 의견 수렴 및 협력 강화, △전문 인력 양성, △차세대 자동차 및 연료 분야 공동 연구 등 기타 기술 및 정책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을 주요

협약 체결식은 5월 20일에서 22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춘계 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의 한 부문으로 진행되며, 협약 당일 박준홍 국립환경과학원 모빌리티환경연구센터장이 ‘한국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정책 성과 및 향후과제’를, 박성욱 한양대학교 교수가 ‘자동차 차기 배출허용기준 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5-1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