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여름철 앞두고 러브버그 사전 방제 현장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5-25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여름철 앞두고 러브버그 사전 방제 현장 점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김성환 장관은 미생물 제제*(Bti)를 활용해 유충 단계에서 개체수를 조절하는 실증연구가 진행 중인 방제 현장을 돌아보고,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러브버그 대발생에 대한 과학적․선제적 관리의 현장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 국내에서 모기 유충 제거 용도로도 활용되는 미생물로, 실험실 연구에서 러브버그 유사종에 대한 제거 효과가 확인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러브버그 성충의 대발생 시기(6월 중순~7월 중순)에 앞서, 지난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서울시 은평구․노원구, 인천시 계양구 등 과거 대발생이 심각하였던 4개 지역에 미생물제제를 우선적으로 적용하였고, 수도권 지방정부의 추가 수요를 확인하여 14개 지역에 5월 말까지 추가 적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더 살펴볼 내용
아울러, 김성환 장관은 불암산 현장에서 성충 출현에 대비하여 배치한 포집기(광원, 유인물질) 및 예찰장비(성충 우화트랩 등)를 살펴보고, 장비 시연 과정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성환 장관을 비롯해 서울시 관계자, 전문가가 함께 참석하여 러브버그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5-25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