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 추진… 안전예방관리 체계 구축한다

생활 · 2026-05-17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 추진… 안전예방관리 체계 구축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5-1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 추진… 안전예방관리 체계 구축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95년 먹는샘물 판매가 시작된 이후 먹는샘물의 품질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원수 및 제품수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 먹는샘물 국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2024년 기준 3조 2천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3.5%로 성장했다.
  •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2025년) 4월 먹는샘물 관리제도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취수, 제품제조 및 유통 등 먹는샘물 전과정을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 아래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준비했다.

더 살펴볼 내용

이번 시범사업은 물분야 인증 전문기관인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주관하며,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시범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6월 초까지 시범사업 대상 기업을 선정해 12월 말까지 7개월간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 기업은 제조업(3개), 수입판매업(1개)으로 대상자는 선행요건관리* 만족 여부, 기업 규모, 지역 안배, 타인증 보유 여부 등을 고려하여 선정위원회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5-1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