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생명수 '초순수' 기술 자립화 속도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5-2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반도체 생명수 '초순수' 기술 자립화 속도 낸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2단계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지앤지인텍 등 공공기관 및 관련 업계와 5월 27일 프레지던트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착수회의를 갖는다.
- 초순수(Ultra Pure Water)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공정에서 웨이퍼와 생산설비를 세정하는데 사용되는 공업용수로 극미량의 유기물·입자·이온까지 제거해야 하는 등 고난도 수처리 기술이 필요하다.
- 초순수 생산 기술이 첨단 반도체 생산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핵심기반 기술로 평가되면서, 초순수 생산·공급 기술의 국산화와 공급망 확보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또한, 세계 초순수 시장은 작년 46조 5천억 원에서 2030년 58조 9천억 원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워터인텔리전스(GWI) ’26년 2월 발표 자료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초순수 산업을 반도체 산업과 동반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고순도 공업용수 생산 국산화 기술개발사업(1단계)’ 연구개발사업을 2021년부터 추진해 왔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5-2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